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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의 시장 직설

자극적인 지역 홍보 대신, 정책 변화가 실거주자와 집을 가진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는 보관형 글을 모았습니다. 세법, 재건축, 공급, 금융 규제 이슈를 기사처럼 탐색할 수 있습니다.

  1. 01재건축 정책Video linked13

    빌라촌 용적률 700%, 자동으로 나오는 숫자가 아닙니다 — 500% vs 700% 공급 시뮬레이션

    700%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로 올린 뒤 법적 상한 500%에 1.4배 특례를 곱해서 나오는 숫자입니다. 서울시 조례는 노후도 60%·면적 2만~6만㎡로 법령보다 좁고, 완화분 중 국민주택규모로 내주는 비율이 50%냐 30%냐에 따라 일반분양이 1,760가구와 1,931가구로 갈립니다.

    2026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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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뉴스 해설Video linked7

    청년미래보금자리론, 3% 대출인데 왜 아파트는 안 될까

    8·13 대책에 담긴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은 2027년 1월 출시 예정이며, 수도권 LTV는 80%가 아니라 70%입니다. 오피스텔은 주금공법 개정 전까지 대상이 아니고, 이 상품의 진짜 핵심은 생애최초 LTV 우대혜택이 소멸하지 않는다는 조항입니다.

    2026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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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뉴스 해설Video linked9

    37개월 착공, 그런데 인센티브는 2028년에 끝납니다 — 8·13 대책 실행 가능성 점검

    8·13 대책에서 지구까지 확정된 물량은 2만7,200가구이고 그중 80%가 남양주 와부입니다. 착공 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인다지만 PF 이자 지원·기부채납 완화·개발부담금 면제가 모두 2027~2028년 착공에만 붙어, 이번에 지정된 택지는 인센티브가 끝난 뒤에 첫 삽을 뜹니다.

    2026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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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6재건축 정책Video linked13

    그린벨트 10년, 정비사업 7년 — 서울 공급대책의 시차를 계산했습니다

    8월 7일 2차 부동산 점검회의는 비공개였고, 그린벨트 해제·추가 5만 가구는 아직 확정 발표가 아닙니다. 그린벨트 9~10년·정비사업 3~8년·비아파트 즉시라는 공급 경로별 도착 시간과 소관별 처리 속도를 계산하고, 도시정비법 제54조·재초환법으로 이미 열려 있는 칸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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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뉴스 해설Video linked5

    8월 분양 39,000가구 쏟아진다, 전세난 끝날까?

    8월 전국 분양 물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8% 증가하며 대규모 공급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서울의 비아파트 월세 비중이 78%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과연 이것이 전세난을 해결할 수 있을지 살펴봅니다.

    2026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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