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분당 재건축,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곳! 야탑 목련마을 총정리!
분당 재건축 하면 시범단지·샛별마을이 먼저 나오지만, 사업 주체를 가장 먼저 확정한 곳은 야탑동 목련마을입니다. LH가 2026년 6월 29일 6·S3구역(목련마을1·5)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분당 선도지구 중 유일한 공공시행 방식으로 가게 됐습니다. 야탑역 생활권과 공원 같은 녹지, 낮은 기존 용적률, 동의율 80.44%까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다만 조합이 없다는 점, 사업시행인가는 아직 남아 있다는 점, 관리처분·이주까지 6~7년 이상 걸린다는 점을 함께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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