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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증여

양도세 매도순서 계산기

다주택 매도 순서별 총 양도세 비교. 필요한 숫자만 넣으면 결과가 바로 업데이트됩니다.

앵그리윤 실전 계산기

양도세 중과 배제 매도순서 시뮬레이터

다주택 매도 순서에 따른 총 양도세 차이를 비교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다주택자가 여러 채를 팔 때, 어떤 집부터 팔아야 총 양도세가 줄어드는지 볼 때.

순열 폭주 방지를 위해 최대 4개 자산까지만 계산합니다.

주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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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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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예상 세부담

0원
추천 순서주택 1 → 주택 2
주택 10원 (16년 보유)
주택 20원 (7년 보유)

계산 결과 공유

문자나 메신저에 붙여넣을 수 있도록 결과 요약을 복사하거나 공유창을 열 수 있습니다.

문자로 보내기

윤선생 한마디

같은 집이라도 파는 순서만 바꿔 세금이 수천만 원 달라집니다. 비과세·중과 대상 순서를 먼저 정리하세요.

본 시뮬레이터는 교육·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세무·금융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윤선생 해설

양도세 매도순서, 계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다주택자에게 양도세는 '얼마에 파느냐'만큼 '어떤 순서로 파느냐'가 중요합니다. 같은 두 채를 팔아도 순서를 바꾸면 총 세금이 수천만 원 단위로 달라지는 일이 실제로 자주 생깁니다. 이 계산기는 그 차이를 미리 숫자로 보여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왜 순서가 세금을 바꾸나

핵심은 1세대 1주택 비과세입니다. 여러 채를 가진 동안에는 어떤 집을 팔아도 비과세를 받기 어렵지만, 마지막 한 채만 남은 상태에서 팔면 요건을 충족할 경우 비과세(또는 12억 초과분만 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오른 집'을 마지막에 남기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중과세율이 겹칩니다. 2026년 5월 9일 이후 다주택자 중과가 부활하면서 조정대상지역 주택은 2주택 +20%p, 3주택 이상 +30%p가 기본세율에 더해집니다. 중과 대상인 집을 먼저 정리해 주택 수를 줄이면, 남은 집에 붙는 세율 자체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차익이 큰 집을 먼저 팔아 버리면 비과세 기회를 날리고, 남은 집은 중과 구간에 그대로 남습니다. 순서 하나로 결과가 갈리는 이유입니다.

계산에 쓰이는 구조

양도소득세는 크게 이렇게 계산됩니다.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를 빼면 양도차익이 나오고, 여기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뺀 뒤 기본공제(연 250만 원)를 차감하면 과세표준이 됩니다. 그 과세표준에 세율(기본 6~45% 누진, 중과 시 +20~30%p)을 곱한 값이 산출세액입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30%(일반)까지, 1세대 1주택은 보유와 거주를 각각 따져 최대 80%까지 올라갑니다. 즉 '오래 갖고만 있던 집'과 '오래 살았던 집'의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여러 주택을 가능한 매도 순서 조합으로 돌려 총 세액을 합산하고, 가장 낮은 순서와 그 차액을 보여 줍니다.

실전 예시 — 순서만 바꿔도 달라지는 금액

A주택(취득 4억·현재 9억, 실거주 5년)과 B주택(취득 5억·현재 7억, 임대만 함)을 모두 정리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B를 먼저 팔면 A는 마지막 한 채가 되어 1세대 1주택 요건을 노려볼 수 있고, 5억 차익에 최대 80%까지 장특공제가 적용될 여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A를 먼저 팔면 다주택 상태의 양도라 중과·공제 축소가 겹쳐 세금이 크게 늘고, 남은 B(차익 2억)는 비과세 혜택을 받아도 아낄 금액 자체가 작습니다. 같은 자산, 같은 시세인데 순서만 뒤바뀌어 결과가 벌어지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숫자를 직접 넣어 두 순서를 비교해 보시면, 이 차이가 본인 상황에서 얼마인지 바로 보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보는 실수

첫째, 잔금일 기준을 놓치는 경우입니다. 양도 시기는 계약일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잔금 청산일입니다. 연말에 걸치면 과세 연도가 바뀌어 기본공제와 합산 구조가 달라집니다.

둘째, '보유'와 '거주'를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10년 보유했어도 거주 2년을 못 채우면 1세대 1주택 장특공제 표가 달라집니다.

셋째, 같은 해에 두 채를 몰아 파는 경우입니다. 같은 과세기간 양도소득은 합산되어 누진세율이 올라갑니다. 해를 나누는 것만으로 세율 구간이 내려가기도 합니다.

위 내용은 2026년 기준 제도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세액과 대출 한도는 개인의 보유·거주 이력, 소득, 지역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큰 결정 전에는 세무사·금융기관 확인을 함께 권합니다.

사용 가이드

양도세 매도순서 계산기 — 이렇게 쓰세요

다주택 보유자가 매도 순서를 바꾸면 총 양도세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여러 주택을 어떤 순서로 팔 때 세부담이 가장 낮은지 비교합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장기보유특별공제, 중과세율 적용 여부를 순서별로 합산해 보여 줍니다.

이럴 때 쓰세요

  • 2채 이상 보유 중 한 채를 먼저 팔아야 할 때
  • 비과세 주택과 과세 주택을 동시에 정리하려 할 때
  • 매도 시점을 올해와 내년으로 나눠 계획할 때

계산 방식

  1. 각 주택의 취득가, 양도가, 보유 기간, 거주 요건을 입력합니다.
  2. 매도 순서 조합별로 양도소득세를 합산합니다.
  3. 총 세액이 가장 낮은 순서와 차이 금액을 함께 표시합니다.

유의사항

  • 지방세, 취득·등록 비용은 별도 항목으로 보지 않습니다.
  • 실제 신고 시 공제·감면 요건은 세무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2026년 기준 세율·공제 구조를 단순화한 교육용 모델입니다.
  • 본 계산기는 교육·참고용이며 개별 세무·법률·금융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자동 반영되나요?
거주 요건과 보유 기간을 입력하면 비과세 가능 주택에 공제를 반영합니다. 다만 실제 비과세 판단은 취득 시점·거주 이력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가가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국토부 실거래 검색에서 금액을 터치하면 URL 파라미터로 계산기에 전달됩니다. 직접 입력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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