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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증여

고가주택 양도세 계산기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선 초과분 세액. 필요한 숫자만 넣으면 결과가 바로 업데이트됩니다.

앵그리윤 실전 계산기

1세대 1주택 고가주택 양도세

비과세 기준선 초과분과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반영해 세액을 계산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12억을 넘는 1주택을 팔 때 비과세 초과분에 붙는 세금을 미리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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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중개보수, 샷시·확장 등 자본적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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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예상 세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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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보유 공제0% · 미적용 (2년 미만 단기)
과세표준 (기본공제 250만 반영)0원
적용 세율기본세율(누진)
판정양도차익이 없어 예상 세액은 0원입니다.

계산 결과 공유

문자나 메신저에 붙여넣을 수 있도록 결과 요약을 복사하거나 공유창을 열 수 있습니다.

문자로 보내기

윤선생 한마디

거주 2년을 채웠는지가 장특공제를 가릅니다. 거주 기간을 0·2·10년으로 바꿔 세액 차이를 확인하세요.

본 시뮬레이터는 교육·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세무·금융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윤선생 해설

고가주택 양도세, 계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주택은 비과세'라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양도가액이 12억 원을 넘는 고가주택은 그 초과분에 대해 세금이 붙습니다. 서울 주요 지역에서는 이미 평범한 한 채가 이 기준을 넘기 때문에, 매도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계산입니다.

고가주택 과세는 '전부'가 아니라 '초과분'

가장 많이 오해하시는 부분입니다. 13억에 팔았다고 13억 전체에 세금이 붙는 게 아닙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췄다면 12억까지는 비과세이고, 12억을 넘는 부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만 과세됩니다.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과세되는 양도차익 = 전체 양도차익 × (양도가액 − 12억) ÷ 양도가액. 예를 들어 15억에 팔았다면 차익의 20%만 과세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12억을 아주 살짝 넘는 경우에는 실제 세금이 생각보다 작게 나오기도 합니다.

거주 2년이 세금을 가른다

고가주택에서 세액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건 장기보유특별공제입니다. 1세대 1주택은 보유 기간분(연 4%, 최대 40%)과 거주 기간분(연 4%, 최대 40%)을 합쳐 최대 80%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표는 '거주 2년 이상'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적용됩니다. 거주 요건을 못 채우면 일반 장특공제표(최대 30%)로 떨어집니다. 10년 보유·10년 거주와 10년 보유·거주 없음의 세금 차이가 억 단위로 벌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거주 기간만 0년 → 2년 → 10년으로 바꿔 보세요. 같은 매도가인데 세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실전 예시

2016년 6억에 취득해 2026년 15억에 파는 1주택자를 가정합니다. 양도차익은 9억이지만, 12억 초과분 비율(15억 − 12억) ÷ 15억 = 20%만 과세 대상이므로 과세 양도차익은 약 1.8억입니다.

여기에 10년 보유·10년 거주라면 장특공제 80%가 적용되어 과세표준이 크게 줄어듭니다. 반면 거주 이력이 없다면 공제율이 20~30%대로 떨어져 세액이 몇 배로 늘어납니다. 같은 집, 같은 가격인데 '살았는가'로 결과가 갈립니다.

확인해야 할 것들

필요경비를 빠뜨리지 마세요. 취득세, 법무사·중개보수, 발코니 확장·새시 교체 같은 자본적 지출은 차익을 줄여 줍니다. 다만 도배·장판 같은 수익적 지출은 인정되지 않으니 영수증 관리가 중요합니다.

공동명의라면 각자 지분만큼 나눠 계산하고 기본공제도 각각 적용됩니다. 부부 공동명의가 유리한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12억 기준선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숫자입니다. 세제 개편 발표 시기에는 매도 시점을 조정하는 것만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발표 일정도 함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은 2026년 기준 제도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세액과 대출 한도는 개인의 보유·거주 이력, 소득, 지역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큰 결정 전에는 세무사·금융기관 확인을 함께 권합니다.

사용 가이드

고가주택 양도세 계산기 — 이렇게 쓰세요

1세대 1주택이라도 공시가격 합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고가주택으로 분류되어 양도세 비과세 한도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비과세 한도(기본 12억 원)를 초과한 금액에 얼마나 세금이 붙는지 추정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 강남·용산 등 고가 단지 1주택 보유자가 매도를 검토할 때
  • 배우자 공동명의로 공시가격을 나눴을 때 세 차이를 볼 때
  • 비과세 한도 개정 뉴스 이후 내 집 해당 여부를 확인할 때

계산 방식

  1. 양도가, 취득가, 필요경비, 보유·거주 기간을 입력합니다.
  2. 고가주택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합니다.
  3. 계산 결과를 서버에서 한 번 더 검증해 오차가 없는지 대조합니다.

유의사항

  • 공시가격 대신 양도가 기준 단순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입력 조건에 따라 반영됩니다.
  • 최종 세액은 홈택스 신고·지방세 별도입니다.
  • 본 계산기는 교육·참고용이며 개별 세무·법률·금융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가주택 기준선은 어디서 오나요?
사이트는 세법 DB 또는 2026년 프리셋(12억 원)을 사용합니다. 정책 변경 시 관리자가 기준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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