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전체 보기

양도·증여

증여 vs 부담부증여 계산기

순수 증여와 채무 승계 증여 세부담 대조. 필요한 숫자만 넣으면 결과가 바로 업데이트됩니다.

앵그리윤 실전 계산기

자녀 증여세 vs 부담부증여 비교

순수 증여와 채무 승계 증여의 총 세부담을 실시간 대조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자녀에게 집을 넘길 때 순수 증여와 부담부증여 중 세금이 적은 쪽을 고를 때.

증여하려는 자산의 시가(감정가·기준시가)

한글로 읽으면0원

실거래 카드에서 금액을 터치하면 이 칸에 자동 입력됩니다.

부담부증여로 함께 넘기는 전세보증금·대출 등

한글로 읽으면0원

실거래 카드에서 금액을 터치하면 이 칸에 자동 입력됩니다.

부모가 처음 살 때의 취득가액(양도세 계산 기준)

한글로 읽으면0원

실거래 카드에서 금액을 터치하면 이 칸에 자동 입력됩니다.

RESULT

순수 증여 유리

0원
순수 증여세0원
부담부 증여세0원
부모 양도세0원
부담부 합산0원

윤선생 한마디

채무를 함께 넘기면 증여세는 줄지만 부모에게 양도세가 생깁니다. 반드시 둘의 '합계'로 비교하세요.

본 시뮬레이터는 교육·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세무·금융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윤선생 해설

증여 vs 부담부증여, 계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녀에게 집을 넘길 때 '그냥 증여'와 '전세보증금·대출을 함께 넘기는 부담부증여'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상황마다 갈립니다. 세금의 종류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두 방식은 세금의 성격이 다르다

순수 증여는 받은 사람(수증자)이 증여세를 냅니다. 부담부증여는 여기서 채무(전세보증금이나 담보대출) 부분을 떼어 냅니다. 채무를 뺀 나머지에만 증여세가 붙고, 넘긴 채무만큼은 '유상 양도'로 보아 준 사람(증여자)에게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즉 부담부증여는 세금을 둘로 쪼개는 방식입니다. 증여세는 줄지만 양도세가 새로 생깁니다. 그래서 '증여세 절감액 > 새로 생기는 양도세'일 때만 유리합니다.

세율 구조를 알아야 판단이 된다

증여세는 10%(1억 이하)에서 시작해 50%(30억 초과)까지 오르는 누진세입니다. 성인 자녀는 10년간 5천만 원까지 공제됩니다. 증여 재산이 커질수록 세율이 가파르게 올라가는 구조라, 과세표준을 낮추는 효과가 큽니다.

반면 양도세는 증여자의 취득가와 보유·거주 이력에 좌우됩니다. 오래전에 싸게 산 집이라면 차익이 커서 양도세 부담이 크고, 다주택 중과까지 걸리면 부담부증여가 오히려 손해가 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증여자가 1주택 비과세 요건에 가깝고 차익이 작을수록 부담부증여가 유리하고, 다주택·고차익일수록 불리합니다.

실전 예시

시가 10억, 전세보증금 4억이 낀 집을 성인 자녀에게 넘긴다고 해 봅시다. 순수 증여라면 10억 전체가 증여재산이 되어 누진 상위 구간까지 올라갑니다.

부담부증여라면 증여재산은 6억으로 줄고, 대신 4억에 해당하는 부분이 양도로 계산됩니다. 증여자가 1주택 장기보유·거주 요건을 갖췄다면 이 양도 부분의 세금이 작아 총합이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증여자가 3주택자라면 그 4억 부분에 중과세율이 붙어 절감액을 다 까먹을 수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조건

국세청은 자녀가 실제로 그 채무를 갚을 능력이 있는지 사후 관리합니다. 소득이 없는 자녀 명의로 채무만 넘기고 부모가 대신 갚으면, 나중에 증여로 재판정되어 가산세까지 물 수 있습니다.

취득세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증여 취득세율은 매매보다 높고, 채무 승계분은 유상 취득으로 별도 계산됩니다.

10년 합산 규정도 중요합니다. 동일인에게 10년 내 증여한 재산은 합산되므로, 나눠 주는 계획이라면 시점 설계가 필요합니다.

위 내용은 2026년 기준 제도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세액과 대출 한도는 개인의 보유·거주 이력, 소득, 지역 규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큰 결정 전에는 세무사·금융기관 확인을 함께 권합니다.

사용 가이드

증여 vs 부담부증여 계산기 — 이렇게 쓰세요

자녀에게 집을 넘길 때 순수 증여와 부담부증여(채무 승계) 중 어느 쪽이 총 세부담이 낮은지 비교합니다. 증여세, 양도세, 취득세 관점의 차이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이럴 때 쓰세요

  • 상속 전 사전 증여를 검토할 때
  • 매도 대신 가족 간 명의 변경을 고려할 때
  • 증여 재원과 채무 비율을 설계할 때

계산 방식

  1. 부동산 가액, 채무, 증여 공제, 보유 기간을 입력합니다.
  2. 순수 증여 시나리오와 부담부증여 시나리오의 세부담을 나란히 계산합니다.
  3. 차이 금액과 유리한 방식을 표시합니다.

유의사항

  • 특수관계인 증여 재산공제는 입력값 기준입니다.
  • 양도인·수증자 각각의 향후 세금은 단순화했습니다.
  • 본 계산기는 교육·참고용이며 개별 세무·법률·금융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담부증여도 증여세가 나오나요?
채무를 제외한 순수 증여 가액에 증여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이 구조를 반영한 교육용 추정치를 보여 줍니다.

같이 보면 좋은 계산기